강진만 멸종위기 야생동물

수달(1급)

수달
납작하고 둥근 머리, 둥근 코와 작은 귓바퀴, 눈은 머리 윗쪽에 붙어 있으며 작은 편이다. 입 주변에 안테나 역할을 하는 수염이 나있다. 치아 중 송곳니가 발달했다. 몸 전체에 짧은 털이 빽빽하게 나있고, 몸은 가늘고 다리는 짧으며 몸 길이의 2/3에 이르는 매우 긴 꼬리를 갖고 있다.

알락꼬리마도요(2급)

알락꼬리마도요
머리와 몸깃은 엷은 황갈색이고 어두운 갈색의 세로무늬가 있다. 아랫날개덮깃은 흰색이며 흑갈색의 얼룩무늬가 있고, 겨드랑이깃은 흰색이며 흑갈색의 가로띠가 있다. 흔하지 않은 나그네새이고, 낙동강 하구와 남해안 갯벌에서 월동하는 드문 겨울새이다.

큰기러기(2급)

큰기러기
몸깃은 다른 기러기보다 더 짙은 갈색을 띤다. 쇠기러기의 어린 새가 흔히 부리끝이 어둡고 거무스름한 것이 특징이지만, 큰기러기는 쇠기러기보다 머리가 더 어둡고, 가슴이 더 밝은 색을 띠며, 부리도 더 길고 검은 부분이 있다. 날 때에 비교적 목이 길고, 날개깃이 더 어두운 색이며, 날개덮깃과 비상날개깃의 색 차이가 적어 대조적으로 보이는 쇠기러기와 구별된다.

큰고니(2급)

큰고니
암컷과 수컷 모두 몸 전체가 흰색이며, 눈 앞에 황색의 피부가 노출되어 있다. 부리는 선명한 황색이며, 부리 끝에서 콧구멍 부근 사이와 아랫부리는 검은색이다. 다리는 검은색 또는 짙은 회색이다. 어린 새의 경우 몸의 윗면은 회백색, 머리는 어두운 회백색을 띠며 아랫면은 흰색이다. 부리는 흐린 살색이며 그 끝은 검은색이다. 그 밖에는 성숙한 새와 같다. 고니와 비슷하나 부리의 노란색 부분이 더 넓다.

노랑부리저어새(2급)

삵
황새목 저어새과의 대형 조류로 가리새라고도 하며 천연기념물 제205호입니다. 수컷은 겨울깃이 흰색입니다. 눈 언저리와 턱밑, 멱의 중앙은 피부가 드러나 있습니다. 다리는 검고 부리는 노랗고 끝이 평평한 주걱모양입니다. 못이나 습지에 가까운 숲 또는 호숫가 풀밭에 집단으로 번식합니다.

삵(2급)

삵
식육목에 속하며 고양이처럼 생겼으나 고양이보다 몸집이 크고 불분명한 반점이 많습니다. 입을 크게 벌릴 수 있고 머리는 둥글며, 턱의 근육이 발달하여 먹이나 다른 물건을 물어뜯는 힘이 매우 셉니다. 꼬리에는 고리모양의 가로띠가 있으며 눈 위 코로부터 이마 양쪽에 흰 무늬가 뚜렷하게 나타납니다.

꺽저기(2급)

알락꼬리마도요
꺽지과의 척삭동물로 크기는 13cm입니다. 몸과 머리가 양옆으로 납작하고 몸이 높은 긴 타원형입니다. 머리는 몸에 비해 큰 편이며, 입이 크고 끝이 뾰족합니다. 아래위 입술이 두껍고, 아래턱은 위턱보다 더 깁니다. 몸 전체가 광택이 나는 진한 갈색, 등쪽은 배쪽보다 진하고 아가미 덮개에는 커다란 청록색 반점이 있습니다.

기수갈고둥(2급)

알락꼬리마도요
전체적으로 작고 겉보기에 공처럼 생겼으며, 껍데기는 두꺼운 편이고 단단합니다. 껍데기 주둥이는 반달 모양이며 갈색의 각피로 덮여 있고 작은 삼각형 모양의 노란빛을 띤 검은색 반점이 있습니다. 기수역의 모래와 자갈이 섞인 지역에 서식하면서 담수 또는 하천의 하구 가까이에도 서식합니다.

붉은발말똥게(2급)

알락꼬리마도요
이름은 붉은 발을 가졌으며, 말똥 냄새가 난다 하여 붉은발말똥게라고 붙여졌다.강이나 하천이 바다와 만나는 기수역에 서식하며 특히 바닷물의 영향이 미치는 최상부 지역 하천변의 둑에 서식구멍을 뚫는다.

대추귀고둥(2급)

대추귀고둥
담수가 들어오는 만조선 부근의 갯벌에 서식하는 대추귀고둥입니다. 껍데기가 대추모양같이 생겨서 대추귀고둥이라는 이름이 붙여졌으며 전체적인 모양새는 원뿔처럼 보이고 크기는 작은편에 속합니다. 껍데기 주둥이는 큰편이라 높이의 3분의 2에 속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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